도쿄 여행의 필수품 도쿄 교통카드 스이카(Suica) 구매 및 사용방법 안내도쿄 여행의 필수품 도쿄 교통카드 스이카(Suica) 구매 및 사용방법 안내

Posted at 2015. 5. 12. 00:48 | Posted in 도쿄(간토지방)/여행기초
    

도쿄 여행의 필수품 도쿄 교통카드 스이카(Suica) 구매 및 사용방법 안내





이카(Suica) Super Urban Intelligent CArd로서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사용된 RFID방식 교통카드이기도 합니다.

즉 그냥 간단히 말해 한국에서 교통카드로 지하철에 들어갈시 찍고 나올때 다시 찍어서 계산을 하는것처럼

이 카드 역시 먼저 돈을 충전한뒤 입구와 출구에서 그냥 갖다 대기만 하는걸로 쉽게 도쿄 교통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즉 따로 목적지까지의 금액을 확인할 필요 없이 카드하나만 가지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어 너무나 편합니다.


현재 사용가능한 지역은 도쿄 근교의 거의 모든 철도와 버스노선(PASMO를 사용하는 사철노선까지)등이며

Suica 대응 자판기, 편의점, 가게, 코인락커, 아케이드용 게임 데이터 저장등 여러가지 용도로도 사용가능합니다.




* 예전엔 스이카&넥스 (Suica&Nex) 라고 여행객들을 위해 스이카와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갈때 사용가능한 넥스를

한데 묶어 저렴하게 판매했는데 2014년 4월부로 스이카 & 넥스 세트를 더 이상 판매하지 않습니다. 여행객의 입장에선

많이 아쉬운 일이네요.







스이카의 사용법을 알려주는 영상입니다.





스이카 가격






스이카 구매할수 있는곳






나리타공항에선 위 여행 서비스 센터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이곳에서 스이카 및 넥스를 구입할수 있습니다.











하네다 공항 구매처







도쿄역 구매처







신주쿠역 구매처






스이카 충전하는 방법




도쿄에 도착하면 이제 스이카를 사용하게 됩니다.

 

스이카는 우리나라의 교통카드와 비슷한 카드로서 카드에 돈을 충전하고 개찰구에 찍고 들어가 나중에 나올때

다시 찍고 나오면 그만큼 돈이 정산됩니다.

 

현재 남아있는 금액은 찍으면서 항시 확인가능합니다.






스이카를 충전하는 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하철역등에 있는 이 기계앞으로 가서 스이카를 기계안으로 집어넣으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자신이 충전할 금액을 누르고...






해당 금액을 넣으면 충전이 됩니다.






다음과 같이 충전해서 지금 얼마 남았는지가 나옵니다.






충전한 스이카를 기계에 대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스이카 사용시 주의사항



스이카는 따로 구입시에는 보증금 500엔을 내고 사야하며 여행이 끝나고 카드를 반납하면 다시 돈을 돌려 받을 수있는데 

이때 카드 잔액이 남아있을경우 210엔을 수수료로 주고 남은 잔액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령 300엔이 남아있을 경우 210엔을 제한 90엔과 보증금 500엔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카드잔액이 210엔 이하일 경우 보증금 500엔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 단 잔액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즉 카드잔액이 많이 남아있을경우 전부 다 쓰고 환불받을수 있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자판기에서 음료수라도 뽑아서 최대한 잔액을 쓰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스이카는 여행기념으로 환불하지 않고 그냥 가져오는 여행자들도 많습니다. 여행기념품으로 간직하고 싶다면 가져와도

되며 이경우에는 보증금 500엔을 돌려받으실 수 없습니다.

 




http://www.jreast.co.jp/kr/pass/suic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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