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성지순례] 타키가 아르바이트 하던 이탈리아 식당 카페 라 보헴(Cafe La boheme)[너의 이름은 성지순례] 타키가 아르바이트 하던 이탈리아 식당 카페 라 보헴(Cafe La boheme)

Posted at 2017. 2. 3. 20:34 | Posted in 너의이름은 성지순례/도쿄
    

키가 도쿄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식당으로 잘 알려진 "IL GIARDINO DELLE PAROLE" 의 모델은 도쿄 신주쿠 교엔

뒷편에 있는 이탈리아 식당 카페 라 보헴(Cafe La boheme) 입니다.


"IL GIARDINO DELLE PAROLE" 은 이탈리아어로 언어의 정원이라는 뜻인데 신카이 마코토 전작 언어의 정원의 패러디

라고 하네요.




타키가 열심히 혼나면서 아르바이트 하던 식당






실제 식당의 모습







가는법


카페 라 보헴 식당을 가는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주쿠역에서 마루노오치 선을 타고 신주쿠 교엔마에역으로 갑니다.






2. 신주쿠 교엔마에역에서 2번출구로 나갑니다.






3. 2번출구로 나가 횡단보도를 건너...







4. 이 골목으로 계속 걸어갑니다.






5. 골목 끝으로 오면 왼쪽으로 꺽어서 걸어가면






6. 바로 앞에 이탈리아 식당 카페 라 보헴이 나옵니다.













너의 이름은이 대인기를 거두면서 이 레스토랑도 덩달아 많은 손님들이 방문한다고 하네요.


벌써부터 줄이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가게의 입구





가게안의 모습





1시간을 기다려 간신히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레스토랑 안의 모습






애니메이션에 나온대로 2층도 존재하네요







타키군! 타키군!!






열심히 음식을 가지고 계단을 따라 내려오는 타키군






메뉴는 그렇게 비싼편은 아닙니다.


파스타 + 샐러드 + 애피타이저 + 빵 + 음료 가 모두 1700엔...


한국의 일반적인 파스타집 가격을 생각하시면 될듯









한번 시켜서 먹어봤습니다.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시켰는데 맛있더군요.


무엇보다 베이컨 햄이 두툼해서 씹는맛이 좋았습니다.


후추를 많이 뿌려서 인지 강한 후추맛이 나는군요.






도쿄를 여행할 일이 있으면 여기서 식사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타키가 아르바이트 하던 모습을 상상하면서 말이죠.


단 인기가 많아 오랫동안 기다릴 각오는 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커터칼은 가지고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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